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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irage 작성일09-04-27 12:14 조회7,171회 댓글0건본문
가구가 들어오던 그날...울신랑과 울 딸아이가 어찌나 좋아하던지..
저역시 무척 좋았죠..^^
사실 계약할때만 해도 가구만 보면 손색이 하나도 없지만,
너무나 고급스럽고 웅장한 가구인터라,과연 우리집하고 어울릴까
내심 걱정도 했었구요!
하지만,,이렇게 가구를 배치해놓고 보니...역쉬나 에쉴리 라는 말이 나오더군요~~
울딸아이 한술더 떠
"엄마 ! 나도 나중에 시집가면 이거랑 똑같은 침대 사줘" 했던말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아직 6섯살 밖에 안된 딸아이 눈에도 멋져 보였납니다..
애쉴리 가구를 사기위해..인터넷 서핑도 한달여 차례하고 미라지 방문도 2번씩이나
방문해..여러차례 귀찮게 하며 질문도 많이 했었는데...
그때마다 넘 친절히 상담해 주신 미라지 최~ 영 ~일 부장님께도 감사합니다..
늘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미라지 되시구요....건승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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