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 5월에 결혼한 신혼댁 입니다. ^^*
일도하고 집 정리하고 이것저것 신경쓸 일이 많아서 후기를 지금에서야 올리게 되었네요
지금도 선물 주시려나~~~?? ㅎㅎㅎㅎ
준비하면서 신혼가구 정하면서 다시 결혼하라면 못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만큼 이상은 크고 현실은 아니었죠~
가격이 마음에 들면 디자인 문제가.. 디자인이 마음에 들면
가격이 너무 쎄서~ 패닉상태에 빠져있었더랬죠 ㅎㅎ
그러다가 수입가구를 발견했는데 +_+ 예쁜아가들이
많더라구요~ 사실은 모던쪽 라인을 많이 생각했는데 미라지와서 생각을 바꿨어요~
앤틱하고 빈티지 스러운 가구들이 많더라구요~
근데 또 문젠 ..너무 예쁜게 많아서 고민..;; 여러가지 변덕끝에 761을 택했습니다.
지금 제 신랑도 첨엔 너무 공주풍아니냐며 뾰루퉁 하다가 지금은 예쁘다고 좋아하네요 ㅎ
그러고 보니 안방은 거의 미라지가구로 다 꾸며졌네요 ^^ 훗훗
매트리스는 추천해주신데로..
이름이 기억이 잘안나는데 아무튼 너무 단단하지도 푹신하지도 않아서
편안히 잠들수 있구요~ 첨엔 높아서 적응이 안되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더편하네요 ㅎㅎ
새가구는 냄새때문에 처음에 힘들다 그래서 알려주신데로랑..
나름 환기를 자주시켜주니까 금방 빠져서 괜찮았어요..
배송도 원한 날짜에 재때 맞춰주시구.......
배송하시는 분들도 친절하시구 .. ㅎㅎ
다음엔 테이블 구입하러 갈께요~ 그때도 예쁜가구 많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미라지 번창하세요 ^^
[761]
[Cottage-Rose Flor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