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집에 기존식탁이 있어(사진으로 보이진 않지만,왼쪽에 자리잡고 있네요)
벽으로 임시로 붙여놓았어요.배송도 하루만에 와서 성격급한 저는 완전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신혼때 2인 식탁을 구매했는데,아이가 둘이나 생겨 버렸네요.
아기가 있으신분들은 아시겠지만,밥먹기도 힘들잖아요.
항상 그래서 식탁은 선반으로 쓰기일쑤였고,산더미같이 짐만 쌓이던 몇개월간.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4인용 식탁을 주문하기로 마음먹었어요.
내츄럴하고 뉴트럴한 느낌의 식탁을 원했지만,그런 식탁이
많이 없더라구요.프로방스느낌도 괜찮지만,아이들가 있어 그런지
치우기도 간편한 스타일을 고를수 밖에 없다는것.
더군다나,저희집이 좁은 편이라 적당한 사이즈가 없더라구요.
좁은평수의 집에 추천해요.저희집은 식탁 사이즈가 120cm만 넘어가도
부엌에 왔다갔다 못하더라구요.
2인용과 4인용이 겸비되어 그런부담이 없다는게 결정에 큰 계기가.
게으른 자들과 다용도 작업이 많으신분.
식탁이 심플해서 완전 어메리칸 스타일,그리고,저같이 이것저것
작업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나 책을 읽거나 차를 마시기 좋아하시는
분들도 분위기가 따뜻한 식탁이라 괜찮을 것 같아요.
완전 작업대인것 같아요.완전 맘에 든다는.
가격도 완전 리즈너블.
심플하면서도 가격까지 저렴해서 더욱 맘에 들었어요.
원목도 실제로 보시면 밝지도 어둡지도 않고,매우 소박하면서
따뜻한 느낌을 주어요.
별 다섯개 착한 어린이상을 드립니다,짝짝짝
[D282]